아놔 짜증나서.

인생에 무게가 느껴져서 나도이글루접는다.

인간이 왜 그모양이레...

돼지같은것.

색색돼지바같으니라고.
 
눈만 마주쳐봐 조낸 야린다고 소문낼테다. 
 
 

by 체크메이트 | 2006/08/30 19:26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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